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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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5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한국 대표단 파견 2019-01-29 10:54:57
등록일2009-08-20
작성자 Level 10
첨부파일15세계핀수영대회경기일정표.xls (80.5KB)

제15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한국 대표선수 파견

(사)대한수중협회(회장 :이병두)는 오는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제15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8월 20일 대표선수들을 파견한다.

이번에 파견되는 대표선수단은 단장에 강철식(충남수중협회 회장) 회장, 임원에 이상찬(대전수중협회 회장) 감독에 박순호(대한수중협회 이사), 코치에 이영준(경북도청 감독),이현영(경기도체육회 감독), 남자 대표선수에 윤영중(서울시 체육회),이관호(서울시 체육회),이장군(울산시 체육회),박정수(경기도체육회),송영석(충남체육회),이희원(성남시체육회),박찬호(전북체육회), 여자대표선수에 전아람(경북도청),장예솔(서울시체육회),김현진(경북도청),최새롬(수원시청),신진희(경기도 체육회),김보경(분당대진고) 이상 18명이다.

이번 제15회 세계핀수영선수권 대회는 약 20여개국 300여명의 참가가 예상되며, 지난 2009년도 월드게임(2009. 7. 24- 25, 대만 카오시웅)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던 한국 대표팀의 선전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 2009년도 월드게임에 참가했던 각국 선수들이 대거 참가가 예상되며, 월드게임 전적과 현재 한국 국가대표 팀의 기록을 분석할 때, 윤영중(서울시체육회) 선수는 현재 표면 200m와 400m에서 세계랭킹 2위의 기록과 표면 800m에서 1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어 메달획득이 기대되며, 이희원(울산시체육회) 선수도 잠영 400m에서 3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선전이 기대된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전아람(경북도청) 선수가 표면 400m와 800m에서 각각 3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신진희(경기도체육회) 선수도 잠영 400m, 800m에서 3위의 기록을 보유해 메달획득이 기대된다.

또한 2009년도 월드게임에서 핀수영 잠영 50m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던 이관호(서울시체육회) 선수와 표면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최새롬(수원시청) 선수의 단거리 부분의 메달획득이 기대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