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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국제
작성일
2021-08-20 17:09
조회
292
제21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지난 2021년 7월 3일부터 9일까지 러시아 톰스크에서 제21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회에 파견된 대표팀은 단장에 강철식(회장), 지도자에 김해출(충청남도체육회 감독), 전아람(부산광역시체육회 감독), 남자선수에 김찬영(경상남도체육회), 박지우(충청남도체육회), 윤영중(경기도청), 이동진(부산광역시체육회), 이관호(서울특별시청), 박태호(충청남도체육회), 김민경(경기체육고등학교), 박성춘(경상남도체육회) 선수가, 여자선수에는 서의진(광주광역시체육회), 문예진(대구수중핀수영협회), 김민정(경북도청), 이은서(부산광역시체육회), 장예솔(부산광역시체육회), 김은경(전라남도체육회), 정민영(충청남도체육회), 최민지(충청남도체육회)선수로 국가대표 선수단이 구성되었으며 협회는 선수단을 돕도록 윤희연 국제업무전문 직원을 파견하였다.

대회 첫날 김찬영, 박지우, 장예솔, 서의진 선수는 혼성 표면계영 4×50m 종목에서 1분 05초 0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겨주었다.

이어 이틀째인 6일에는 호흡잠영 100m에 출전한 박태호 선수가 32초 47의 성적으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회 삼일째에는 표면 50m 종목에서는 한국의 두 선수가 2, 3위를 차지하였다. 장예솔 선수가 17초 68의 기록으로 은메달, 서의진 선수가 17초 7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짝핀 50m에서는 최민지 선수가 22초 0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호흡잠영 400m 종목에서 윤영중 선수가 02분 44초 49의 성적으로 한국 대표단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마지막날에는 여자 무호흡잠영 50m에서 16초 32의 기록으로 장예솔 선수가 동메달을, 남자 무호흡잠영 50m에서 이동진 선수는 13초 9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한국에 두번째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표면 800m 종목에서는 06분 25초 54를 기록한 윤영중 선수의 동메달을 마지막으로 한국 핀수영대표팀은 금2, 은3, 동4,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6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대회 사진 확인은 -> 핀수영대회 – 대한수중 핀수영협회 (kua.or.kr)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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