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협회소식
ASSOCIATION NEWS
협회소식

제85회 전국체육대회 결과

국내
작성일
2017-05-26 11:34
조회
3561
제85회 전국체전

지난 10월 12(화) , 13(수) 양일간 제85회 전국체육대회 수중경기가 청주시 충북학생수영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총 15시,도 134의 선수가 참여하여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합을 벌여 한국신기록 23, 한국청소년 신기록 4,  대회신기록 88개를 수립하는 역대 전국체전에서의 최다의 신기록 행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올해 10월 21-28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제12회 세계핀수영 선수권 대회의 대표선수단 전원이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우수한 선수들이 지역핀수영 발전을 위하여 대거 영입된 결과로 보여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핀수영 활성화 및 대중화에 따른 관심과 흥미 증가로 많은 취재진들이 모여 열띤 취재경쟁을 보여, 선수들 이하 많은 관람객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첫날 경기에서는 한국핀수영의 대들보인 윤영중(고려대)선수가 잠영 400m에서 종전 기록인 2분 53초 76을 약 1초 앞당긴 2분 52초 32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다. 같은 경기에서 이장군(설악고) 선수는 윤영중 선수보다 앞서서 골인하여 2분 51초 99라는 성적으로 1위 및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이장군 선수는 2004년도 다수의 한국신기록 및 우수한 성적으로 단,중,장거리 모든 종목에 걸처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선수로 이번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차기 떠오르는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어서 윤영중 선수는 표면 400m와 표면 200m에서도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여 주위로부터 많은 부러움을 샀다. 표면 200m에서는 진태욱(숭실대)선수와 박창연(경기도체육회) 선수도 각,각 1위와 3위로 골인하여, 한 경기에서 3개의 한국신기록이 수립되었다. 진태욱 선수는 계영 400m 경기에서 1번 영자로 출전하여 표면 100m 종전 기록인 38초 58을 37초 72로 갱신하여, 계영 포함 한국신기록 4개를 수립하였다.

한편 전년도 4관왕의 영예를 입은 배소현(경북도청)선수도 표면 50m에서 종전기록인 19초 76을 깬 19초 67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골인하였다. 단거리에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김현진(대원여고) 선수도 잠영 100m에서 1위로 골인하며, 종전기록인 38초48을 38초12로 앞당겨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여, 주위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계영 800m에서도 서울선발로 출전하여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데 기여하였다.

올해로 85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전 수중경기는 서울이 1위, 경기 2위, 충남 3위의 종합순위를 기록하였고, 2005년 86회 전국체전은 울산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javcl horny milfs in uniform cant stop having b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