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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회장기 전국핀수영대회

국내
작성일
2017-05-26 12:37
조회
356

제20회 회장기 전국핀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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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및 우수선수상 수상식


지난 11월 5일(토)부터 6일(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시립도원수영장에서 제20회 회장기 전국핀수영대회가 개최되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회장기대회는 14개 시도 279명이 참가하였으며 한국청소년신기록 1개와 대회신기록 49개가 수립되었다.


대회 첫날, 여고등부 짝핀 100m에 출전한 김민정(대구체고) 선수는 50“12의 기록으로 종전 기록 50”80을 경신하며 한국청소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이튿날 열린 짝핀 50m에서도 23“20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였으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한편, 첫날 경기에서는 초등부 경기와 등록선수부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초등부에는 MS클럽의 유한미 선수가 짝핀 50m와 100m에서 금메달과 대회신기록을 획득하여 우수선수에 선정되었다. 대구체고의 김우성 선수는 무호흡잠영 50m경기에서 예선전과 결승전에 두 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였다.


대회 이튿날, 남자 클럽부 표면 100m와 200m에서 김권철(안산수중) 선수는 결승전에서 두 개의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으며, 남자 고등부 표면 50m에 출전한 서민성(서울체고) 선수는 예선과 결승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결과를 냈다.


한편 이날에는 무호흡 잠영대회도 동시에 개최되었다. STA(숨참기)경기에서는 남자부 윤명한 선수가 5‘24“55의 기록으로 1위를, 여자부 경기에서는 조송미 선수가 4’45”2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DYN(잠영) 경기에서는 이용재 선수가 남자부 1위를, 여자부에서는 원종순 선수가 1위를 기록하였다. DNF(잠영) 남자부 경기에서는 정기홍 선수가 151.83m로 1위를, 여자부에서는 정예진 선수가 117.56m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기록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최우수 선수에는 대구체고의 김민정 선수가, 우수 선수상에는 김우성(대구체고), 유한미(MS클럽), 김권철(안산시수중핀수영협회)선수가 수상하였다. 또한 무호흡잠영대회 최우수선수로는 정기홍 선수와 정예진 선수가 선정되었다.


종합시상에는 초등부에 평택시수중협회, 준우승에 경기도당학생체육관, 클럽부 우승에 안산시수중핀수영협회, 준우승에 성남탄천, 고등부 우승에는 대구체고, 준우승에 서울체고가 각각 수상하였다. 회장기는 경기도가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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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부 종합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