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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회장기 전국 핀수영 선수권 대회

국내
작성일
2017-05-26 12:2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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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회 회장기 전국 핀수영 선수권 대회



대한수중.핀수영협회(회장 이병두)20151121() - 22() 대구체고실내수영장에서 제19회 회장기전국핀수영대회를 개최하였다. 회장기전국핀수영 대회는 본 회가 주최하는 년중 마지기라는 위상을 가지고 있어 그 의미가 큰 대회로 12개 시도 211명이 참가하여 대회신기록 69개가 수립되었다.



첫날 경기에서는 초등부 경기와 등록선수부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초등부에는 영월군수영협회에 최지우 선수가 짝핀 50m에서 금메달과 대회신기록을 획득하여 우수선수에 선정되었다.



이틀째 경기에서 표면 50m와 잠영 50m에 출전한 서나운(창덕여고)선수는 18991752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올해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한편 대구체고의 김우성 선수는 표면 50m와 잠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기록하였다. 한편 경기체고의 장창수 선수도 잠영 100m와 잠영400m에서 두 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경기력을 높였다. 또한 동호인부 경기가 같이 진행되어, 유엔유 팀과 블루가디언팀 등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었다.



경기기록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최우수 선수에는 창덕여고의 서나운 선수가, 우수 선수상에는 김우성(대구체고), 전미영(유앤유), 최지우(영월군수영협회)선수가 수상하였다.



종합시상에는 초등부에 평택시수중협회, 준우승에 아미초등학교, 클럽부 우승에 유엔유, 준우승에 블루가디언, 고등부 우승에는 서울체고acing:0pt; 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mso-text-raise:0pt;">, 준우승에 대구체고 각각 수상하였다. 회장기는 종합우승을 한 유엔유가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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