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협회소식
ASSOCIATION NEWS
협회소식

제3회 아시아청소년핀수영대회

국제
작성일
2017-05-26 12:30
조회
1496

     제3회 아시아청소년핀수영대회


 


3회 아시아청소년핀수영대회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11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한국 청소년 국가대표선수들은 청소년신기록 7개를 비롯하여 금17, 9, 3개를 획득하였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에서는 총18명의 청소년 국가대표선수단을 파견했다.  성인대표팀과 마찬가지로 단장에는 이병두(대한수중.핀수영협회 회장), 코치에 김태형(충남수중핀수영협회), 정문주(강원체고) 남자선수에 백동혁(서울체고), 장호준(강원체고), 장창수(경기체고), 정진화(동북고), 김우성(대구체고), 김재율(경남체고), 김태석(인천체고), 김찬영(경기체고), 여자선수에 황효원(서울체고), 서나운(창덕여고), 윤아현(광주체고), 백서현(광주체고), 최지연(경기체고), 황수영(서울체고),오혜영(온양용화중), 송연경(아주중) 이상 18명이다.


 


첫날 경기는 115(목요일) 한국시간으로 10시에 여자표면 100m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4일간 진행되었다. 3회 아시아청소년핀수영 대회에서는 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 동메달 1개를 추가하였다. 남표면 100m에 출전한 장호준(강원체고) 선수가 금메달을, 남표면 400m에 정진화(동북고) 선수가 금메달을, 같은 여자부 경기에서 윤아현(광주체고) 선수도 금메달을 추가하였다. 전날 금메달을 획득하였던 윤아현(광주체고) 선수가 여자 표면 200m에서 금메달을, 정진화(동북고) 선수도 첫날에 이어 1위로 골인하며 청소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한개를 추가하였다.


 


대회 3일차에서는 짝핀 50m에 출전한 최지연(경기체고) 선수와 김우성(대구체고) 선수는 청소년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남자 계영 800m(정진화, 김찬영, 김태석, 장창수) 경기에서도 청소년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로 골인하였다. 여자 계영 800m(송연경, 백서현, 황수영, 윤아현) 경기에서도 청소년대표팀은 청소년신기록을 수립하며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여자 표면 50m 경기에서는 황효원(서울체고), 서나운(창덕여고) 선수가 동시에 골인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백동혁(서울체고), 장호준(강원체고) 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회 마지막 날, 잠영 50m 경기에서는 황효원(서울체고), 김우성(대구체고) 선수가 1위로 금메달을, 황수영(서울체고), 백동혁(서울체고) 선수가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계영 400m 경기에서는 남자(백동혁, 장창수, 김태석, 장호준)와 여자(서나운, 오혜영, 최지연, 황효원) 모두 청소년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DSC_011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