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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국 종별 핀수영 선수권 대회

국내
작성일
2017-05-26 12:24
조회
1773

 제26회 전국 종별 핀수영 선수권 대회

대한수중ㆍ핀수영협회(회장 이병두)은 2014년 8월 9(토)-10(일) 2일간 대구체육고등학교 내 수영장에서 2014 인석배 겸 제26회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 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대회는 고 김상겸 명예회장님의 국내 수중스포츠 발전은 물론 국제스포츠 외교에서 한국 수중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하신 그 뜻을 기리고자 2014 인석배 대회를 겸하여 개최되어 15개 시도 275명의 참가로 치루어?다.


이번 경기는 제14회 아시아핀수영선수권대회 최종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하여 치루어저 한국신기록 2개, 대회신기록 57개의 많은 기록이 수립되었다.


기대를 모았던 장예솔(광주체육회) 선수는 첫날 경기에서 표면 100m에서 자신의 종전 한국신기록인 39초 06을 1초나 앞당긴 38초 95로 대회의 첫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이튿날 경기에서도 장예솔 선수는 자신의 주 종목인 표면 50m에서도 자신의 한국신기록인 17초 55를 앞당긴 17초 33으로 갱신하여 총 2개의 한국신기록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에 선정 되었다. 한편 이관호(강릉시청) 선수는 표면50m에서 자신이 보유한 아시아신기록에 15초 50에 근접한 15초 76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로 골인하였다. 역시 자신의 종목인 잠영 50m 14초 48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이동진 선수(서울시청) 표면 100m에서 35초 13으로 1위로 골인하였지만, 전광판 오류로 인한 수동기록으로 아쉽게도 비공인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장예솔, 이관호, 이동진 선수는 제14회 아시아핀수영선수권대회 대표선수 선발이 유력해 지고 있다.


한편 고등부 선수에는 김형락(부산체고) 짝핀 100m에서 45초 54로 대회신기록을, 광주체고 윤아현 선수는 표면 400m에서 3분 28초 25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골인하였다.


경기기록을 종합하면 최우수 선수상에는 2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장예솔 선수가 우수선수상에는 동호인 초등부의 김민채(블루돌핀스), 전무현(부산핀수영동호회)가 단체상에는


초등부 종합우승에 블루돌핀스와 준우승에는 영월군수중협회가, 등록선수부 종합우승에는 대구체고와 준우승에 경기체고가, 마스터즈부에는 밀양핀클럽과 부산핀수영 동호회가 각각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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